매일신문

[영상뉴스]경찰, 대구 염소산가스 누출사고 본격 수사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성서경찰서는 차아염소산염을 싣고 와 옮기는 과정에서 차아염소산염 저장탱크가 아닌 황산 저장탱크에 주입해 사고를 일으킨 탱크로리 운전기사 46살 라 모 씨를 소환해 과실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폐수처리기사 55살 박 모 씨를 불러 주입작업 지도관리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회사 측이 사고 사실을 제때 알리지 않는 등 초기 대응에 미숙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사고 발생 후에도 1시간 넘게 공장이 가동됐고, 인근 사업장 직원들도 무방비로 가스를 흡입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