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죽글러브㈜와 ㈜HFC-텍, ㈜베어링아트 등 3개 기업이 고용창출과 노'사화합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북고용증진대상을 받았다.
송죽글러브㈜(대표이사 정선희)는 성주에 소재한 산업용 장갑 제조업체로서 ISO 9001인증을 받는 등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꼽힌다. 특히 전체 직원의 60% 이상을 장애인으로 고용해 소외계층의 일자리창출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HFC-텍(대표이사 손이태)은 경주에 있는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로 올해 58명을 새로 고용했고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해 고용안정 우수 기업체로 꼽혔다.
㈜베어링아트(대표이사 박형만)는 영주의 자동차부품제조업체로서 올 한해 131명을 신규 채용했으며 3천억원 규모의 시설투자를 통해 2018년까지 신규 일자리 800개를 창출할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올해 2014년 지역맞춤형사업일자리사업 우수 수행기관으로 도농순환생명공동체와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 등 2개 기관에 선정돼 경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고용안정과 신규 일자리창출에 공이 많은 기업'단체'개인 등 11명도 대구고용노동청장상과 포럼 공동대표상을 각각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