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컨트리클럽 전현주 이사 등 임'직원들은 12일 지역의 홀몸노인과 장애인가정 등 43가구를 방문해 각각 쌀(10㎏) 1포와 라면 1상자씩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1994년 구미시 산동면에서 개장한 선산CC는 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해 해마다 초'중학생 5명씩을 골프장학생으로 선발해 10년째 후원하고 있다.
또 지역주민 화합을 위해 해마다 면민체육대회 행사를 지원하고, 졸업을 앞둔 산동초교 6학년생 전원의 해외 문화탐방 여행경비 전액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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