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레이첨단소재 인도네시아 부직포 생산공장 증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국가산업단지 내 도레이첨단소재㈜(회장 이영관)가 인도네시아에 부직포 생산공장을 증설한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일본 도레이와 2011년 설립한 인도네시아 부직포 생산법인 도레이폴리텍자카르타(TPJ)의 생산 설비를 2016년까지 연 1만8천t을 증설, 연 3만7천t의 생산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TPJ에서 생산하는 부직포는 주로 기저귀 등에 쓰이는 위생재용 폴리프로필렌 스펀본드 부직포다.

도레이첨단소재 측은 "시장 성장에 맞춰 생산 능력을 늘린 것이며, TPJ 증설이 완료되면 한국'중국'인도네시아에서 연간 15만3천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