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요정' 가수 아이유가 화제다.
30일 소주 브랜드 참이슬 측에 따르면 현재 참이슬 모델로 활동 중인 아이유는 지난 27일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이슬로 페스티벌'에 참석, 미니 콘서트를 가졌다.
참이슬 측은 "연말연시 특별한 콘서트 계획이 없었던 아이유의 공연을 보기 위해 수천 명의 관객이 운집, 아이유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라며 "아이유는 관객과 호흡하며 '너의 의미'를 시작으로 '금요일에 만나요' '좋은 날' 등을 열창해 박수갈채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참이슬 측은 "공연 중간 진행된 술자리 토크에서 아이유는 참이슬을 직접 따 '참이슬 콜콜콜~' 외치며 한잔을 원샷, 머리에 빈잔을 터는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소주 요정' 아이유 소식에 누리꾼들은 "'소주 요정' 아이유 아름답다" "'소주 요정' 아이유 귀여워" "'소주 요정' 아이유 재미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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