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산인터내셔널 이웃 성금 1억 쾌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자인면에 위치한 ㈜금산인터내셔널(대표 임용수'사진 왼쪽)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억원을 경산시에 기탁했다. ㈜금산인터내셔널은 2009년에 설립됐으며 LED 모니터 부품 원재료를 중국으로 수출해 연매출 89억원을 올리고 있다. 성금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매출의 일부분을 기탁한 것으로 전 직원이 동참했다.

특히 이 회사는 2011년부터 매년 경산시에 고액의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2012년 12월부터 지역 내 한 장애인 복지시설에 매월 100만원씩 꾸준히 기탁하는 등 남다른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