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롯데리아 라면버거 이어 뉴욕에서도? 시민들 "또 먹고싶다" 극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온란인커뮤니티 게시판
사진. 온란인커뮤니티 게시판

롯데리아가 '라면버거' 출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등장했던 뉴욕 라면 버거가 새삼 화제가 되고있다.

과거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는 '라면 버거' 시식회가 열려 큰 호응을 얻은 적 있다. 이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라면 버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빵 대신 라면을 사용한 햄버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햄버거 중간에 야채와 고기 패티, 특제 소스를 넣어 식감을 살렸으며, 라면에 더 어울리는 맛을 내기 위해 양상추 대신 잘게 썬 파를 사용한 것이 방법이다.

라면 버거를 맛 본 뉴욕 시민들은 "라면 버거 정말 맛있다" "라면버거 또 먹고싶다" 등의 칭찬을 쏟아냈다고 알려졌다.

이 라면버거는 일본 요리사 시마모토 게이조 씨가 개발한 요리로 성공적인 시식회와 맛있다는 후기를 이어가 뉴욕에서 라면 버거가게를 열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라면버거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면버거 먹어보고싶다" "라면버거 무슨 맛일까?" "라면버거 대박 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