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난방비 비리 문제를 폭로하는 과정에서 이웃들과 마찰을 빚었던 배우 김부선 씨가 또 이웃에게 맞았다며 경찰에 신고해 논란이 일고있다.
김 씨는 7일 오전 10시쯤 자신이 살고 있는 서울 옥수동 아파트의 주민 회의에 들어가려다 자신을 막아선 주민에게 맞았다고 주장했다.
당시 주민들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아파트 난방 방식 전환 문제를 논의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경찰은 조만간 김 씨와 주민을 불러 폭행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김부선 이웃 폭행 당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부선 이웃 폭행 당하다니 너무하네" "김부선 이웃 폭행 당하다니 정말 속상하겠다" "김부선 이웃 폭행 당한 만큼 꼭 이기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