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난방비 비리 문제를 폭로하는 과정에서 이웃들과 마찰을 빚었던 배우 김부선 씨가 또 이웃에게 맞았다며 경찰에 신고해 논란이 일고있다.
김 씨는 7일 오전 10시쯤 자신이 살고 있는 서울 옥수동 아파트의 주민 회의에 들어가려다 자신을 막아선 주민에게 맞았다고 주장했다.
당시 주민들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아파트 난방 방식 전환 문제를 논의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경찰은 조만간 김 씨와 주민을 불러 폭행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김부선 이웃 폭행 당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부선 이웃 폭행 당하다니 너무하네" "김부선 이웃 폭행 당하다니 정말 속상하겠다" "김부선 이웃 폭행 당한 만큼 꼭 이기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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