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홍철 스페인 근황, '덥수룩한 수염+후덕해진 몸매' 팬들 반응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숙 중인 노홍철의 스페인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오후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노홍철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을 게재한 글쓴이는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 만났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다소 수척해진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고 있다. 특히 노홍철의 후덕해진 몸매와 덥수룩한 턱수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노홍철 스페인 근황 소식에 누리꾼들은 "노홍철 스페인 근황 다소 수척해진 모습" "노홍철 스페인 근황 후덕해졌네" "노홍철 스페인 근황 덥수룩한 턱수염 어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해 11월 2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서 노홍철에 대해 "마음이 안 좋다"며 "실수를 한 것은 사실이니 책임을 져야 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이어 "노홍철의 빈자리가 큰 게 사실이지만 남은 사람들이 열심히 해서 최대한 티가 안 나게 할 수밖에 없다"며 "많은 분들께서 홍철이에게 반성할 시간을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