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연, 애프터스쿨 탈퇴 "송승헌-김민정-채정안 소속사에서 새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걸그룹 애프터스쿨을 '졸업'한 주연(28)이 송승헌, 김민정, 채정안 등이 소속된 더좋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더좋은이엔티는 "애프터스쿨을 졸업한 주연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실력과 비주얼을 고루 갖춘 주연이 활발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주연은 최근 전 소속사 플레디스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자신의 SNS에 애프터스쿨 멤버로서 마지막 팬미팅 현장 사진을 올리며 탈퇴 소식을 알렸다.

주연 애프터스쿨 탈퇴 소식에 누리꾼들은 "주연 애프터스쿨 탈퇴 앞으로 더욱더 기대되는 연예인" "주연 애프터스쿨 탈퇴 훌륭한 배우가 되길" "주연 애프터스쿨 탈퇴 연기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연은 애프터스쿨 활동 중 드라마 '호텔킹', '개과천선'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연극에도 도전, '맨 프럼 어스'에 연구실 조교 샌디 역으로 출연 중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