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엄기준 나체를 보고 싶으면…"초인종을 울려라! 집에서 벗고 다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디오스타' 엄기준 나체를 보고 싶으면…"초인종을 울려라! 집에서 다 벗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엄기준이 자신은 집에서 나체로 생활한다고 밝혀 화제다.

21일 밤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아프니까 중년이다' 특집으로 뮤지컬계의 주역 유준상, 엄기준, 이건명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엄기준은 "집에서는 원래 옷을 안 입고 다닌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에 MC들은 "택배나 자장면 배달이 오면 옷을 어떻게 하냐?"는 등 "장난감 조립을 할 때도 전라 상태로 하냐"의 끝없는 질문 공세를 펼쳤다.

이어지는 독특한 질문들에 엄기준은 "그게 이렇게 신기한 일인가"라며 오히려 본인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3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