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두환 주노아트갤러리 대표가 대구화랑협회장에 연임됐다. 허 회장은 19일 열린 대구화랑협회 선거에서 회장으로 재선임됐다. 이로써 허 회장은 7대에 이어 8대 회장으로 2년 동안 대구화랑협회를 이끌게 됐다. 허 회장은 "회원들과 힘을 모아 대구화랑협회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고 시민들이 더 가깝게 미술을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대구미술 발전에 이바지하겠다. 특히 '호텔아트페어 인 대구'를 상반기 대구를 대표하는 미술축제로 발전시키고 하반기에 열리는 국제 행사인 '대구아트페어'에서는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경달 기자 sar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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