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육기(57) 신임 경북북부제2교도소장은 "법과 원칙에 따른 수용 질서를 확립하고 일할 맛나는 화목한 직장분위기를 만들겠다"며 "직원들이 신뢰를 바탕으로 인화단결하자"고 말했다.
민 소장은 1987년 교정간부(29기)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대구교정청 보안과장과 서울교정청 의료분류과장, 대전교정청 보안과장'총무과장, 대구교정청 직업훈련과장, 대전교도소 분류심사과장, 안양교도소 부소장 등을 역임했다.
안동 전종훈 기자 cjh49@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손한번 잡자" 가는곳마다 인파 휩쓸린 박근혜…결국 손목 감쌌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