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병우 민정수석‥盧 대통령 직접 조사, 민정비서관서 '승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에서 손꼽히는 특별수사통.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직접 조사한 경력과 400억원대 재력가라는 사실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닌다. 2001년 특검팀에 파견돼 신승남 전 검찰총장의 동생을 구속했다. '박연차 게이트'와 부산저축은행 대출비리 사건 등 대형 특별수사에 이름을 올렸다.

대검 중수1과장 시절 노무현 전 대통령을 소환해 대면조사했고 대검 수사기획관 등 요직을 맡았지만 검사장 승진인사에 탈락하자 옷을 벗었다. 지난해 민정비서관으로 공직에 복귀했다. 작고한 이상달 기흥컨트리클럽 회장이 장인이다. 지난해 정부 고위공직자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423억3천230만원을 신고했다.

▷경북 봉화(48) ▷영주고'서울대 법대 ▷사법시험 29회 ▷법무부 법조인력정책과장 ▷대검 중수1과장'범죄정보기획관'수사기획관'인천지검 부천지청장 ▷청와대 민정비서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