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 혼자 산다' 효린 母, 최강 동안 미모 화제 "김광규보다 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 혼자 산다' 효린 어머니의 동안 미모가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사는 효린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효린은 압구정에서 어머니와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 효린의 어머니는 효린보다 조금 늦게 약속 장소에 나타났다. 전현무, 육중완, 김광규는 동안 미모의 효린 어머니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전현무가 효린에게 "어머니 몇 년 생이세요?"라고 묻자, 효린은 "70년생이요"라고 답했다. 이에 김광규는 눈을 크게 뜨고 "70년생?"이라고 되물었다. 효린의 어머니는 김광규보다 3세 어렸다.

이에 전현무는 효린에게 "어머니 친구분 중에 결혼 안 하신 분 계세요? 그럼 광규 형 소개 좀…"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 혼자 산다' 효린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효린 어머니 닮았네" "'나 혼자 산다' 효린 어머니 예쁘시다" "'나 혼자 산다' 효린 어머니 정말 동안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