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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조세호·남창희, "요즘 남편·부인 같아"…大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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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조세호 남창희

개그맨 조세호가 남창희와의 사이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세호는 지난 27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조세호는 '동거남' 남창희와 함께 출연한 것에 대해 "부부동반으로 '1대 100'에 나왔다"며 우정을 넘어서는 독특한 발언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조세호는 "(남창희와) 같이 살고 있는데, 요즘은 특히 남편과 부인 같다"고 털어놓으며 "늦은 새벽에 들어가면 (남창희가) 안자고 기다리더라"며 진짜 부부처럼 생활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조세호는 남창희와 늦은 새벽에 나누는 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남창희가 '이 시간까지 도대체 뭘 하고 왔냐'고 물으면 나는 '회식했다'고 답하는데, 그러면 '누구와 어디서 어떻게'라고 육하원칙에 따라 구체적으로 물어본다"고 답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1대 100' 조세호 남창희 출연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1대 100' 조세호 남창희 너무 웃기다" "'1대 100' 조세호 남창희, 부부 같은 사이구나" "'1대 100' 조세호 남창희, 둘이 같이 살고 있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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