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안동에서 36건의 소각산불이 발생해 전국에서 발생횟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안동을 포함한 전국 23개 시군을 소각산불 특별 관리대상 지역으로 선정하고 산불 재발방지대책 수립을 지시했습니다.
산림청은 현행 소각 금지기간을 19일 연장해 3월 1일부터 앞당겨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기간에는 마을단위 공동소각이나 개별 불놓기 허가요청에 따른 승인도 모두 허락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