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달 31일 오후 대구 동성로에서 을미년 새해 첫 '할매'할배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8개 기관단체장(김관용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 이동희 대구시의회 의장, 이영우 경북도교육감,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김치원 경북지방경찰청장, 이상식 대구지방경찰청장)이 함께했다.
이들은 행사 전 할매'할배의 날 대구경북 공동협력을 위한 MOU 체결식도 가졌다.
경북도는 산업화에 따른 가족공동체 붕괴라는 사회적'정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손주가 부모와 함께 조부모를 한 달에 한 번 찾도록 하는 내용의 할매'할배의 날 조례를 지난해 11월 제정했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