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대구음악상 대상에 홍세영 대구예술대학교 교수가 선정되면서 상장과 상패 및 상금 100만원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대구광역시지회는 1977년부터 매년 국내외 음악 발전에 이바지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대구음악상을 시상하고 있다. 시상식은 6일(금)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아르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개인공로상은 권은실 대구국제현대음악제 총감독, 이지은 계명대 평생교육원 책임교수(피아니스트)가 각각 수상하며, 단체공로상은 현대피아노음악연구회(대표 신희원)가 받는다. 공로상에는 상패와 상장이 수여된다.
한윤조 기자 cgdrea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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