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쌍둥이' 서언-서준이 딸기농장을 싹쓸이할 기세의 역대급 딸기 먹방을 선보인다. 8일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64회에서는 '함께 크는 아이들' 편이 방송된다. 이 중 이휘재는 서언-서준을 위해 딸기 수확 체험이 가능한 유기농 딸기 농장을 방문한다. 공개된 사진 속 서언-서준은 그야말로 무아지경으로 딸기를 흡입하는 모습. 호기심쟁이 서준은 눈을 반짝이며 딸기 맛 탐방에 나섰다. 서준은 채 익지도 않은 새하얀 딸기를 입에 넣으며 세상을 다 가진 듯 흐뭇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싱싱한 딸기 앞에서 집념 베이비로 등극하는 쌍둥이 형제는 한 알도 놓치지 않겠다는 집념을 보여주는 듯 눈빛을 반짝인다.
이어 서언은 자타 공인 먹방왕답게 '집념의 딸기 먹방'을 선보여 배꼽을 잡게 한다. 월동 준비 중인 아기 다람쥐처럼 양 볼이 터질 듯 딸기를 한가득 넣은 서언의 귀여운 모습은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한다. 또한 입안 가득 딸기를 오물거리면서도 다른 한 손으로는 딸기를 꼭 쥐고 놓지 않아 폭소를 자아낸다. 딸기 하우스를 무서운 속도로 점령해 나가는 쌍둥이의 먹방 기세에 이휘재는 "너희는 정체가 뭐야?"라며 황당한 웃음을 터뜨렸다. '딸기밭 베이비'로 변신한 쌍둥이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언이 폭풍 딸기 흡입! 생각만 해도 깜찍 벌써부터 입에 침 고이네" "서준이의 '이고 모야' 음성지원 되는 듯" "저번 농장 체험 때 쌍둥이 완전 귀염 터졌었는데 이번 딸기 농장에서 또 한 번 리즈 갱신할 듯 기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윤조 기자 cgdrea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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