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홍 경북도립대 교수(생활체육과'초빙)가 대한태권도협회 50년사를 발간했다. 523쪽으로 구성된 대한태권도협회 50년사는 고급 양장본으로 출간됐다. 이 책은 1961년 대한태수도협회 창립부터 2011년까지 사실을 바탕으로 정사(正史)를 중심으로 한 정책과 사업, 집행부 구성, 경기실적 등 폭넓게 담았다. 이 책의 핵심은 협회 창립 이후 태권도 경기화가 어떻게 이뤄져 왔고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이 되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김 교수는 양진방 용인대 교수와 서성원 태권저널 편집장과 함께 집필했으며 강원식, 황춘성, 이승완 태권도 원로들이 감수했다. 김 교수는 2012년에도 국기원 40년사를 집필 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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