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문화가족과 함께 만든 떡국 이웃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금융그룹부인회 회원들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설날 떡국 나눔 행사'가 9일 파랑새다문화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DGB금융그룹 임직원 부인들로 이루어진 'DGB금융그룹부인회'(회장 김애경) 회원들이 '파랑새다문화복지센터'를 이용하는 다문화가족들과 함께 떡국을 만들었다. 회원들은 한국 명절과 음식이 낯선 다문화 주부들에게 가래떡 썰기와 떡국 만들기를 가르쳐 줬다.

또 함께 준비한 떡국과 명절선물을 대구 남구 대명동 홀몸 어르신들이 함께 거주하고 있는 가구에 전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