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김차동)은 101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2015년 대구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대구특구 육성사업은 기술이전금액 40억원, 연구소기업 15개 설립, 과제 매출액 50억원, 신규 고용 125명, 신규 창업 12건을 목표로 하며, 101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대구연구특구는 올해 기술이전사업화, 기술발굴 및 연계 사업이 유망한 기술 찾기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이디어 창업'성장지원을 위한 '이노캠퍼스-엑셀러레이팅' 사업과 기술창업을 위한 '대경권 테크-스타트업 설립 촉진사업'이 대구특구 특화사업으로 추진된다.
대구특구 육성사업 설명회는 산'학'연 관계자를 대상으로 25일 오후 2시 대구테크노파크 신기술산업지원센터(성서)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최병고 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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