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가 종영을 5분 앞두고 방송사고를 내 눈길을 모으고있다.
SBS는 17일 월화드라마 '펀치'의 마지막 회를 방송했는데 종영을 5분 앞두고 방송이 잠시 중단되고 이야기와 관계 없는 자막이 등장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바로 '본 방송사의 사정으로 정규 방송 대체 영상을 보내드립니다.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빠른 시간 안에 복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자막이 나온 것.
이후 SBS는 방송 말미에 또 다른 방송 사고를 냈다. 방송 마지막 장면이 계속 이어지며 화면 전환이 이뤄지지 않았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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