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보겠다, 이 주소로 매일신문 넣어 달라'는 전화가 하루 한 통 이상 걸려옵니다. 전화 한 통화,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자발적 구독 신청이 새해 들어 하루도 끊이지 않고 계속되는 일은 어느 신문사에서도 벌어지지 않는 현상일 겁니다." 독자서비스국 고상규 국장
"2014년 매출이 전년보다 늘었습니다. 이익은 이보다 더 많이 커졌습니다. 연속 흑자를 기록 중입니다." 경영지원국 김진호 부장.
디지털 세상에서 지속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매일신문! 조간 전환 이후 신문 부수가 늘어나고 있는 매일신문!!
2015년 1월 1일 조간 시대를 활짝 연 뒤 영향력 확대와 구독자 증가라는 놀라운 경험을 하고 있는 매일신문이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갈 새로운 매일 가족을 찾습니다. 고 국장, 김 부장의 바통을 건네받아 대구경북 일등 신문 매일신문의 내일을 열어줄 후배 주자는 지금 바로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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