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다니엘의 독일 신문 인증샷이 재조명 되고 있다.
다니엘 린데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독일 신문에 '비정상회담'의 첫 등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니엘이 '비정상회담' 스튜디오에서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와 토론을 나누고 있는 모습이 제법 크게 신문에 실려있다.
이 독일 신문은 '비정상회담'을 한국에서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하며, 다니엘이 독일에 대해 설명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보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니엘은 23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 "'FAZ(Frankfurter Allgemeine Sonntags Zeitung)'라는 독일의 큰 언론사 일요일 주간 신문에 '비정상회담'과 내 기사가 실렸다"고 밝힌 바 있어 인증샷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다니엘의 말에 MC 성시경은 "친구들한테 연락 왔느냐"고 물었고, 다니엘은 "그래서 어깨가 무거워지고 있다"며 "독일 언론사에서 종종 연락이 온다"고 언급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이제는 세계로 가나" "비정상회담, 다니엘 멋있어요" "비정상회담, 유용한 내용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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