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이선영 KBS 아나운서가 3월부터 KBS1에서 방영되는 '재취업 프로젝트 나, 출근합니다' 시즌2에서 호흡을 맞춘다. '나, 출근합니다'는 중'장년 가장의 재취업 도전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먼 이야기가 아닌 우리 아버지 세대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아들 같은 마음으로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선영 아나운서는 "재취업을 위한 경쟁만을 앞세운 프로그램이 아닌 우리 아버지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줄 수 있는 프로그램과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그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3월 22일 오후 1시20분 첫 방송을 앞둔 '나, 출근합니다' 시즌2는 이전보다 더 다양해진 교육 프로그램과 풍부한 기업 실무 체험을 바탕으로 중장년층 재취업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 홈페이지를 통해 재취업에 도전할 참가자와 공개 채용에 나설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이경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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