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가계대출 구조개선책을 담은 가계부채 대응방향을 발표하고 안심전환대출 상품을 다음달 24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주택가격 9억 원, 대출금이 5억 원 이하인 주택으로 단기·변동금리 대출이나 이자만 내는 대출을 장기·고정금리로 갈아타는 경우 적용됩니다.
안심전환대출 상품은 10년이나 15년, 20년, 30년 동안 원금이나 원리금을 균등 분할 상환하도록 돼 있으며, 20년 만기 전액 분할상환하면 2.8%, 20년 만기 70% 부분 분할 상환하면 2.9%의 금리가 적용됩니다.
금융위는 또 내년부터는 주택담보대출에 적용되는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 출연요율을 낮춰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평균 0.09%포인트 낮추기로 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