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루키' 박채윤 선수가 골프장 코스관리전문기업으로 유명한 엔에이골프(http://www.nagolf.kr)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엔에이골프 측은 올 시즌 KLPGA투어에 데뷔하는 박채윤 선수의 후원 계약을 맺고 향후 선수활동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을 약속했다. 1994년생인 박 선수는 호쾌한 장타를 자랑하고 정교한 아이언샷으로 위기를 돌파하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슈퍼루키이다.
2008년부터 3년간 국가대표 상비군, 2012년 국가대표를 거친 박 선수는 지난해 드림투어 13위로 시드전 예선 면제를 받고, 무안에서 열린 시드전 본선에서 28위를 획득해 올 시즌 시드를 확보했다. 특히 박 선수는 드림투어에서 그린적중률 73.68%로 5위를 차지하는 등 최상위권 선수임을 입증해 보였다.
지난 동계훈련을 통해 부족했던 퍼터를 많이 보완했다며 자신감을 보인 박 선수는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후원을 결정해 준 엔에이골프 및 김진수 대표이사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회가 되면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왕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동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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