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유호정, 손자 첫대면도 코미디…"애 괜찮은거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유호정 사진. SBS 방송캡처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유호정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유호정이 손자와 첫대면하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5회(극본 정성주/연출 안판석)에서 한정호(유준상 분) 최연희(유호정 분)는 처음으로 손자 한진영의 얼굴을 봤다.

한정호 최연희는 아들 한인상(이준 분)이 서봄(고아성 분)과의 혼인신고를 감행하자 할 수 없이 서명을 해줬고 이어 유전자검사를 끝낸 손자와 드디어 마주했다.

한정호는 "내가 네 할아버지다"고 감격스러워 했고, 최연희 역시 "내가 할머니다"며 아이를 안고 기뻐했다. 그러나 때마침 아이가 변을 보자 한정호 최연희는 바로 코를 막으며 "애 괜찮은 거냐"고 보모에게 반문했다.

심지어 한정호는 "우리가 아이 만날 시간을 하루 두 번, 저런 거 안 할 때로 정해 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으로 제 손으로 아이를 키워본 적 없이 조부모가 된 로열패밀리의 황당한 요구가 웃음을 자아냈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유호정 출연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유호정, 완전 빵터져"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유호정, 손자 첫대면 너무 웃겨"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유호정, 손자 변 냄새에 코 막는거 보고 뒤집어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