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할배들은 싼 가격에 골프를 즐기세요.'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가 운영하고 있는 경주 보문골프클럽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할매할배의 날'로 지정해 노인들에게 저렴하게 개방한다. 1팀 4인 기준으로 만 65세 이상의 고객은 두 명까지 그린피의 50%를 할인해준다.
보문골프클럽은 이미 월요일과 화요일 여성 고객들을 대상으로 입장요금을 할인하고, 10회(평일 기준)를 이용하면 무료입장권 1매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고객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경북도관광공사가 운영 중인 안동 휴그린골프클럽도 '할매할배의 날'을 운영 중이다.
문의 보문골프클럽 054)745-1680'1, 안동 휴그린골프클럽 054)821-9191.
경주 이채수 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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