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스마트워크센터가 어제 전국 최초로 대구에 문을 열었습니다.
센터는 북구 산격동 한국 소프트웨어벤처타워에 위치해 있으며 컴퓨터 등이 있는 업무공간과 영상회의실, 보육.휴식공간을 갖췄습니다.
이에따라 원거리 통근자와 가사,육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들에게 직장에 출근하지 않고도 업무를 볼 수 있는 유용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구스마트워크센터는 지난해 9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4 스마트워크센터 설치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구축이 시작됐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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