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과 방송 후 걸레가 돼"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조재현이 딸 조혜정과의 방송 출연 후 '걸레'가 됐다고 자폭해 폭소케했다.

1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아빠를 부탁해'의 아빠들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조재현은 딸 조혜정과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무언아빠'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에 대해 "동양은 서로 대화를 할 때도 먼산을 본다. 눈을 쳐다보는 건 예의가 없는 행동이다"라고 해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조재현은 "방송 나가고 많이 안 좋아졌다. 나는 다 잃었다. 나 하나 희생해서 대한민국 아빠들이 어깨에 힘을 줄 수 있게 됐다"며 "나는 걸레가 됐다"라고 자폭발언을 했다.

그러자 이경규는 "조재현 덕분에 나는 행주 정도 됐다"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재밌네"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화이팅"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