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강예원, "엠버 짝사랑 꿀성대 교관과 이어주려고 했다"…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디오스타' 강예원 사진. MBC 방송캡처

'라디오스타' 강예원

'라디오스타' 강예원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엠버의 짝사랑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23일 써니를 대신해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 진행을 맡은 강예원은 "(꿀성대 교관이) 참 잘생겼다. 화내고 미워하고 싶은데 잘 생겨서 화도 못 내겠다. 자존심 상한다"며 "(그 와중에) 엠버가 짝사랑을 했다더라. 그래서 이어주려고 했다"고 밝혔다.

'라디오스타' 강예원 출연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강예원, 엠버와 많이 친해졌나봐" "'라디오스타' 강예원, 매력넘친다" "'라디오스타' 강예원, 대박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원은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4차원 매력을 드러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