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스틴 비버 애슐리 무어 열애설, 농구장에서 과감 스킨쉽...화보 보니 "반할 만 하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애슐리 무어 화보
사진, 애슐리 무어 화보

팝가수 저스틴 비버와 모델 애슐리 무어의 열애설이 터졌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각) "비버와 무어가 지난 20일 농구 경기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비버는 과감하게 무어의 무릎에 앉는 것은 물론 거리낌 없이 키스를 하는 모습이 목격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 목격자는 "두 사람은 주위 시선을 신경 쓰지 않았고, 마치 모두의 시선을 즐기는 듯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두 사람은 비버가 셀레나 고메즈와 결별 후 몇 차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저스틴 비버의 연인으로 알려진 애슐리 무어는 1993년생으로 미국에서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동양적이고 개성 있는 마스크와 완벽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어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과거 애슐리 무어는 한 화보를 통해 상반신을 노출, 가슴을 손으로 가리고 관능미를 발산해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저스틴 비버-애슐리 무어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저스틴 비버-애슐리 무어 열애설, 잘 어울리네" "저스틴 비버-애슐리 무어 열애설, 대박몸매다" "저스틴 비버-애슐리 무어 열애설, 반할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