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랜드 리테일 'NC 포항점' 문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맞춤형 쇼핑몰인 이랜드 리테일 'NC 포항점'이 20일 포항에서 문을 열었다.

영업면적 2천810㎡ 규모에 유러피안 라이프스타일 숍 '모던 하우스'와 '밀리밤'을 포함한 18개의 국내 인기 아동브랜드가 들어선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다. 주차 가능 대수는 300대.

NC포항점 관계자는 "철저한 지역 고객조사를 바탕으로 지역에 가장 적합한 브랜드와 층별 카테고리를 선정해 기존 쇼핑몰과 차별화했다.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의류와 아동복 쇼핑을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쇼핑몰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했다.

최창희 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