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를 보면, 주당 1시간에서 17시간을 일한 근로자 수는 지난해 117만7천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1월과 2월 초단시간 근로자 수도 120만8천명으로, 계속해서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특히 초단시간 근로자 가운데는 여성이 전체의 63%로 남성보다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초단시간 근로자는 1997년만해도 33만9천명으로 전체 근로자의 2.4%에 불과했으나, 외환위기 때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각각 39%, 13% 급증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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