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길 TBC 대표이사 사장이 재선임됐다. TBC는 24일 제21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임기는 2년이다.
김 사장은 매일신문 부사장과 대구예술대 총장, 대구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을 지내고 2013년부터 TBC 사장을 맡았다.
주총에서는 또 김수학 사외이사를 연임시켰다.
한편 이번 주총에서는 매출액 352억원, 당기순이익 33억원의 2014년도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소액 주주 및 기타 주주에 대해 각각 1주당 150원 및 100원의 차등 현금 배당을 의결했다.
황희진 기자 hh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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