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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가족' 박명수·박주미, 40대 가상 부부 생활…"의외의 시너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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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가족' 박명수·박주미 사진. KBS 방송캡처

'용감한 가족' 박명수·박주미

'용감한 가족' 박명수·박주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2 '용감한 가족' 라오스 편에서 박명수의 가상 아내로 새로 합류한 박주미가 박명수와 달달한 신혼 생활을 펼치고 있는 ㄳ응로 알려졌다.

특히 무심한 척 박주미를 살뜰히 챙기는 팔불출 박명수와 그의 마성에 푹 빠진 박주미의 모습은 현실과 가상이라는 경계선을 넘나들며 흥미를 더했으며, 40대의 중년 부부가 신혼이 된다는 설정과 박명수와 박주미라는 의외의 조합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용감한 가족'을 연출하는 김광수 PD는 "리얼 버라이어티라는 프로그램의 특성과 '가상부부'라는 역할이 어우러져 두 사람의 숨겨진 매력들을 표출될 수 있는 상황이 자연스럽게 마련된 것 같다"며 "박명수, 박주미 부부의 반전 활약상들이 남은 방송을 통해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박명수와 박주미의 달콤한 신혼생활은 오는 2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용감한 가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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