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이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의 29호 천사가 됐다.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은 "이번 캠페인이 대구지역의 인재양성 아동을 위한 나눔의 초석이 되길 바라며, 하이트진로의 핵심가치인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대구지역의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속 하겠다"고 했다. 하이트진로는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등 지역 내 아동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또 매일신문 이웃사랑 코너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