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출연소감 "방송 나오고 나서 많이 안 좋았다" 이유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조재현이 '아빠를 부탁해' 출연 소감을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는 예능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이경규, 강석우, 조민기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조재현은 "방송 나오고 나서 많이 안 좋았다. 난 다 잃었다.나 하나 희생해서 대한민국 아빠들이 다 힘줄 수 있게 된 것 아니냐"고 전했다.

이어 조재현은 "아빠들이 '나는 조재현보다 낫다'고 하는 거 아니냐. 내가 걸레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경규는 "내가 걸레 될 뻔했는데 (조재현이) 갑자기 나타나서 내가 행주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출연소감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출연소감 대박"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출연소감 재밌네"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출연소감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