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세대 전통춤꾼전' 31일(화) 오후 8시 꿈꾸는 씨어터에서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깨가 들썩 우리 전통춤의 매력

효무공연예술원 전통춤공연 '춤, 숨을 그리다'의 다섯 번째 마당 '차세대 전통춤꾼전'이 31일(화) 오후 8시 꿈꾸는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이날 대구의 차세대 춤꾼들이 전통춤의 향연을 펼친다. 8명의 출연자들이 태평무, 소고춤, 가인여옥, 승무 등 8가지 전통춤의 매력을 선보인다. 또 특별초청 공연으로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 이수자인 문진수 씨가 설장구 무대를 선보인다. 예술감독은 오레지나 대구가톨릭대 무용학과 교수가 맡았다.

전석 2만원. 010-2872-8777.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