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봉근아로니아 힐코센터가 30일 대구 수성구 범물동 용지네거리에 문을 열었다.
이 센터는 장봉근 약사가 12년 전 국내 및 아시아 최초로 아로니아를 도입해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자연치유 이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만들었다. 아로니아는 1986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폭발사고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아 방사선에 피폭된 사람들을 치료한 약용식물로 그 이름을 전세계에 알리기 시작했다. 이곳에서 생산'공급하고 있는 제품에 함유돼 있는 아로니아는 폴란드산 야생 아로니아로 복분자의 20배, 야생 블루베리의 5배, 아사이베리의 3배 이상의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다. 안토시아닌은 유해산소를 없애주는 강력한 항산화물질로 알려졌다. 010-9364-9054. 최창희 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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