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무감각' 박유천-'초감각' 신세경의 달콤한 '먹방 로맨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냄새를 보는 소녀' 오후 10시

배우 박유천이 상남자의 먹방을 예고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박유천은 비극적인 사건의 충격으로 후각과 미각을 잃고 통증마저 느끼지 못하게 된 강력계 형사 최무각 역을 맡아 이색적인 캐릭터로 변신한다. 극 중 무각은 비정상적인 감각기관으로 여러 가지 애로 사항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그중 하나가 먹어도 먹어도 배부름을 느끼지 못해 맛없는 음식도 기본 3인분은 먹어야 멈출 수 있는 식신 본능을 발휘해 자타 공인 대식가의 모습을 선보인다. 이 드라마는 냄새를 눈으로 볼 수 있는 초감각녀와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가 이끌어가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박유천, 신세경, 남궁민, 윤진서, 김소현과 개그맨 정찬우 등이 출연한다.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1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최재수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