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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아내 김애리 셋째 임신 "다섯도 괜찮을 것 같아"…아이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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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아내 김애리 셋째 임신 사진. SBS 방송캡처
김태우 아내 김애리 셋째 임신 사진. SBS 방송캡처

김태우 아내 김애리 셋째 임신

김태우 아내 김애리 셋째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김태우 가족이 산부인과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태우는 셋째 임신 사실을 확인하고 "세 번째라서 느낌이 왔다. 신기하다. 가족이 생겨서 반갑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태우는 "다섯도 괜찮을 것 같다"며 자식 욕심을 드러냈다.

김태우 아내 김애리 셋째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태우 아내 김애리 셋째 임신, 행복하세요" "김태우 아내 김애리 셋째 임신, 잘 키우시길" "김태우 아내 김애리 셋째 임신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우-김애리 부부가 미리 정한 셋째 이름은 '해율'인 것으로 알려진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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