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요미식회' 전현무, 허경영 짜장면 일화 "한 번도 먹어본 적 없다더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요미식회' 전현무 허경영 짜장면 일화 사진. tvN 방송캡처

'수요미식회' 전현무 허경영 짜장면 일화

'수요미식회' 전현무가 허경영 짜장면 일화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지난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는 국민음식 짜장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전현무는 과거 '세얼간이' 촬영 당시 허경영과의 짜장면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세얼간이'을 할 때 허경영 씨가 출연해 짜장면 빨리 먹기 내기를 하게 됐다"라며 "그런데 짜장면을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렇게 말해 놓고 나무젓가락을 뜯고 비비는 모습, 짜장면 배달그릇 가장자리를 꾹꾹 눌러 랩을 벗겨내는 모습을 보였다"며 당시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당시 영상 속 허경영은 전현무의 말처럼 짜장면을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지만 능숙한 모습으로 짜장면 먹방을 선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