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요미식회' 전현무, 허경영 짜장면 일화 "한 번도 먹어본 적 없다더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요미식회' 전현무 허경영 짜장면 일화 사진. tvN 방송캡처

'수요미식회' 전현무 허경영 짜장면 일화

'수요미식회' 전현무가 허경영 짜장면 일화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지난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는 국민음식 짜장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전현무는 과거 '세얼간이' 촬영 당시 허경영과의 짜장면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세얼간이'을 할 때 허경영 씨가 출연해 짜장면 빨리 먹기 내기를 하게 됐다"라며 "그런데 짜장면을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렇게 말해 놓고 나무젓가락을 뜯고 비비는 모습, 짜장면 배달그릇 가장자리를 꾹꾹 눌러 랩을 벗겨내는 모습을 보였다"며 당시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당시 영상 속 허경영은 전현무의 말처럼 짜장면을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지만 능숙한 모습으로 짜장면 먹방을 선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