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EXID 하니 오디션 영상에 서장훈 "춤 거의 못 췃는데 저러고도 붙었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XID 하니 오디션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걸그룹 EXID 하니가 6년 전 JYP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보는 장면이다. 하니는 당시 중학교 3학년이었다.

5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이 장면이 소개되면서 다시금 관심을 받았다. 영상을 본 서장훈은 "지금 얼굴이 있다. 그런데 당시 춤을 거의 못 췄는데 저러고도 붙었냐"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니는 "공채 오디션이라 본선 오디션이 또 있었다"고 설명했다.

EXID 하니 오디션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EXID 하니 오디션 영상 풋풋하네" "EXID 하니 오디션 영상 귀엽다" "EXID 하니 오디션 영상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