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의 신입생 지식재산교육이 호응을 얻고 있다.
금오공대 창의지식센터는 3, 4일 경북청소년수련원에서 1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교육 캠프를 열었다. 이날 교육은 창조경제를 선도할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열렸다. 이날 강의는 지식재산에 대한 기초교육과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아이디어 발상 기법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2012년과 2014년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한 학생 발명가 출신 기업가 하재상·최현진 씨와 금오공대 발명'창업 동아리 학생들이 강사 등으로 참여해 다양한 경험담을 공유했다.
성배경(기계계열 1년) 씨는 "지식재산이 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제대로 알았고, 진로 설계와 학업의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귀곤 금오공대 창의지식재산센터 소장은 "맞춤형 눈높이 교육으로 지식재산 창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도록 했다"면서 "우수한 창의인재로 거듭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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