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갑다 새책] 행복예보 생활한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복예보 생활한역/ 정광호 지음/ 로대 펴냄

저자는 '주역'은 익히기 어렵고 쓰기도 쉽지 않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주역을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은 극소수라는 것. 저자는 수천년 전부터 내려오고 있는 '팔괘'를 바탕으로 '한역'(韓易)을 만들어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자신에게 맞는 최상을 답을 이끌어 내 주는 '미래예지도구'"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빛명상본부 대표로 있다. 320쪽, 1만5천원.

황희진 기자 hh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