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할배'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할배' 최지우가 이서진 없이 첫 단독 가이드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꽃보다할배'에서는 H4와 이서진, 최지우의 그리스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최지우는 자동차를 빌리러 간 이서진을 대신해 올림픽 경기장으로 할배들을 인솔했다.
경기장을 찾아가던 중 최지우는 한차례 길을 잃었고, 첫 단독 가이드로 긴장한 탓인지 콧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지우는 "오빠가 없이 혼자 가라고 하면 너무 편한 길도 다 아는 길인데 괜히 긴장이 된다"라며 "길을 한 번 잘못 들었을 때도 너무 긴장이 됐다"고 밝혔다.
'꽃보다할배' 최지우 이서진 출연 방송에 누리꾼들은 "'꽃보다할배' 최지우 매력넘친다" "'꽃보다할배' 최지우 이서진 없어서 긴장하는 모습 귀엽더라" "'꽃보다할배' 최지우 이서진 국민 남매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