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보다할배' 최지우, 이서진 없이 첫 단독 가이드 "괜히 긴장 된다" 콧물 줄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꽃보다할배' 최지우 사진. tvN 방송캡처

'꽃보다할배'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할배' 최지우가 이서진 없이 첫 단독 가이드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꽃보다할배'에서는 H4와 이서진, 최지우의 그리스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최지우는 자동차를 빌리러 간 이서진을 대신해 올림픽 경기장으로 할배들을 인솔했다.

경기장을 찾아가던 중 최지우는 한차례 길을 잃었고, 첫 단독 가이드로 긴장한 탓인지 콧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지우는 "오빠가 없이 혼자 가라고 하면 너무 편한 길도 다 아는 길인데 괜히 긴장이 된다"라며 "길을 한 번 잘못 들었을 때도 너무 긴장이 됐다"고 밝혔다.

'꽃보다할배' 최지우 이서진 출연 방송에 누리꾼들은 "'꽃보다할배' 최지우 매력넘친다" "'꽃보다할배' 최지우 이서진 없어서 긴장하는 모습 귀엽더라" "'꽃보다할배' 최지우 이서진 국민 남매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