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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할배' 최지우, 이서진 없이 첫 단독 가이드 "괜히 긴장 된다" 콧물 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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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할배' 최지우 사진. tvN 방송캡처

'꽃보다할배'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할배' 최지우가 이서진 없이 첫 단독 가이드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꽃보다할배'에서는 H4와 이서진, 최지우의 그리스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최지우는 자동차를 빌리러 간 이서진을 대신해 올림픽 경기장으로 할배들을 인솔했다.

경기장을 찾아가던 중 최지우는 한차례 길을 잃었고, 첫 단독 가이드로 긴장한 탓인지 콧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지우는 "오빠가 없이 혼자 가라고 하면 너무 편한 길도 다 아는 길인데 괜히 긴장이 된다"라며 "길을 한 번 잘못 들었을 때도 너무 긴장이 됐다"고 밝혔다.

'꽃보다할배' 최지우 이서진 출연 방송에 누리꾼들은 "'꽃보다할배' 최지우 매력넘친다" "'꽃보다할배' 최지우 이서진 없어서 긴장하는 모습 귀엽더라" "'꽃보다할배' 최지우 이서진 국민 남매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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